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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구매 직무 취업 준비
안녕하세요! 저는 구매 직무로 취업을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구매 직무로 취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어떠한 자격증이나 관련 교육을 들으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물류관리사, 국제무역사 등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취직에 도움이 될까요?
2026.06.17
답변 3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있으면 도움됩니다 그리고 어학능력도 중요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구매 직무에서는 자격증 자체보다 협상력과 데이터 분석 능력, 원가 이해도,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물류관리사와 국제무역사는 구매와 SCM 업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취득해 두시면 분명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엑셀 활용 능력과 ERP 또는 SAP 기초 교육, SQL이나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추면 실무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제조업 구매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원가 구조와 공급망 관리에 대한 이해를 함께 준비하시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자격증을 많이 취득하기보다는 구매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 대외활동 경험을 통해 실제 문제 해결 사례를 만드는 것이 취업에서는 더욱 큰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구매 직무는 자격증보다 실제 직무 이해도와 협업 경험 그리고 데이터 활용 역량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준비한다면 국제무역사와 물류관리사는 구매 프로세스와 공급망 이해에 도움이 되어 충분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엑셀 활용 능력과 ERP SAP 교육 이수 경험이 있다면 실무 적응력 측면에서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영어 사용이 있는 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토익이나 토익스피킹도 함께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국 가장 효과적인 준비는 구매 관련 인턴이나 현장실습 경험을 쌓는 것이며 자격증은 이를 보완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실적 지원동기(자소서)
저 요즘 자소서 쓰면서 제일 막히는 부분이 "이 직무에 지원한 동기"인데요, 솔직히 말하면 그냥 취업이 목적이고 이 직무가 제 전공이랑 그나마 맞아서 넣는 거거든요. 근데 자소서에 그렇게 쓸 수는 없으니까 매번 억지로 스토리를 만들다 보면 저도 읽으면서 "이거 너무 작위적이다" 싶은 느낌이 들어요. "어릴 때부터 이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이런 식의 클리셰는 저도 쓰기 싫고, 그렇다고 진짜 솔직하게 쓰자니 설득력이 없을 것 같고. 현직에 계신 분들은 자소서 쓸 때 지원 동기를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궁금해요. 경험이나 스킬셋 위주로 풀어가는 방식이 더 나은 건지, 아니면 어떻게든 진정성 있어 보이는 스토리를 만드는 게 맞는 건지요.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지원 동기 항목에서 실제로 뭘 보려고 하는 건지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 금융권 진로 고민이 있습니다
27살 건동홍 경영학과 학점은 3.53에 증투, 펀투, 투운사, (생보, 손보, 변액)있습니다 영어는 진짜 너무 못해서 아직 준비를 못 했고 현재는 GA에서 설계사를 병행하면서 막 학기를 다니고 있습니다. 보험영업을 계속할 생각은 없고 그냥 금융권이 영업직이라길래 영업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는 중입니다. 현재 학점이나 학벌 스펙으로 볼 때 증권사는 PB쪽을 도전해야 할 것 같고 설계사로 일해봤으니 보험사도 두드려봐야 하기도 싶은데 어느 쪽으로 준비해야 할지 감이 안 오네요 ㅠㅠ 영어는 토익 안 하고 오픽 IH만 있어도 되는지도 궁금하고요(영어 하기가 너무 싫어서 고민됩니다)
Q. 4학년 여름방학 현장실습 vs 2학기 인턴 준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거국 전자공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여름방학 중 한 달간 진행되는 현장실습 지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기업 및 직무가 제가 원래 관심 있던 분야와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반면 이번 여름방학에는 교양 필수 계절학기 수강도 고민 중인데(수강 신청은 완료한 상태입니다), 만약 이번에 계절학기를 듣게 되면 다음 학기에는 사실상 출석 수업이 거의 없어져서 2학기 인턴/현장실습 지원이 훨씬 자유로워지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지금 있는 여름 현장실습 기회를 잡는 것이 나을지 계절학기를 듣고, (어학, 자격증 등)스펙을 더 쌓아 2학기 인턴/현장실습을 노리는 것이 나을지 별도의 인턴 및 실무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2학기 인턴 지원 경쟁력이 충분할지 판단이 잘 서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희망 분야와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현장실습이라도 경험 자체의 가치가 큰 편인지, 또 2학기 인턴을 노리는 방향이 현실적으로 괜찮은 전략인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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